한성숙, '모두의 창업' 정보유출에 "책임 통감…진심으로 사과"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사과하며, 보안 조치 강화와 조사 결과 공개를 약속했다. 중기부는 외부 해킹으로 인한 유출이라고 밝혔다.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 중기부는 사고 원인을 외부 해킹으로 확인하고, 보안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 유출된 개인정보는 5천명의 합격자 정보로, 외부 기업의 해킹으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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