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차 몰다 동승 친구 숨지게 한 중학생 입건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광주에서 14세 중학생이 차량을 운전하다 동승자 중 한 명이 사망하는 사고를 일으켰으며, 경찰은 그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 중학생이 차량을 운전하다 동승자 중 한 명이 사망하는 사고를 일으킴
- 사고 당시 차량에는 A군을 포함해 총 5명이 타고 있었음
- 경찰은 A군을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하여 조사 중임
- 사고 원인은 A군의 호기심으로 인한 조수석 여학생 부모 소유 차량 운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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