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오픈워터스위밍, 아시아선수권 혼성 단체전 6㎞ 은메달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한국 오픈워터스위밍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혼성 단체전 6km에서 중국, 베트남에 이어 2위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대표팀은 4명의 선수가 각각 1.5km씩 헤엄쳐 순위를 가렸다.
- 한국 오픈워터스위밍 대표팀, 아시아선수권 혼성 단체전 6km에서 은메달 획득
- 중국(1위), 베트남(3위)에 이어 2위 기록
- 윤준상, 이해림, 황지연, 오세범 선수들이 각각 1.5km씩 헤엄쳐 순위 결정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