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종합2보)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MSCI는 한국 증시를 선진국 지수 관찰대상국에 포함하지 않았으며, 원화 거래 제한과 유동성 문제 등이 이유로 지적되었다. 정부는 내년 6월 편입을 목표로 한 로드맵을 추진 중이다.
- MSCI는 한국 증시를 선진국 지수 관찰대상국에 올리지 않았다.
- 원화의 역외 거래 제한과 유동성 부족이 문제로 지적되었다.
- 정부는 내년 6월 편입을 목표로 한 외환·자본시장 로드맵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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