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올해 유기동물 51마리 입양…전년 대비 54.5% 증가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경남 하동군 유기동물보호소 입양 실적이 전년 대비 54.5% 증가했다. 군은 축제장에서 입양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어린 강아지 대상 홍보를 강화해 입양 증가를 이끌었다.
- 하동군 유기동물보호소 입양 실적이 전년 대비 54.5% 증가
- 북천 꽃양귀비 축제장에서 유기동물 입양 홍보부스 운영
- 6개월 미만 어린 강아지 대상 집중 홍보로 입양 희망자 확대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