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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고교 총기난사 학생이 즐긴 폭력게임 접속 차단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필리핀 고등학교 총기난사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 중 14세 소년이 즐긴 폭력 게임 '고어박스'에 접속 차단 조치가 내려졌다. 당국은 게임이 범행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조사할 계획이다.

  • 필리핀 고등학교 총기난사 사건 용의자 중 14세 소년이 폭력 게임 '고어박스'를 즐겼다.
  • 정보통신기술부는 '고어박스'에 임시 접속 차단 조치를 내렸다.
  • 용의자는 온라인 콘텐츠와 그룹의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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