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이탈리아, 레바논 평화유지군 이을 다국적 연합 추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프랑스와 이탈리아는 유엔 레바논 평화유지군 UNIFIL의 임무를 이을 다국적 연합을 구성하기로 했다. UNIFIL은 12월 31일까지 활동 후 철수할 예정이며, 최근 교전으로 대원 7명이 사망했다. 두 정상은 방위, 에너지, 위성 프로젝트 등 협력 확대에 합의했다.
- 프랑스와 이탈리아가 레바논 평화유지군 UNIFIL의 임무를 이을 다국적 연합 구성 추진
- UNIFIL은 12월 31일까지 활동 후 철수 예정이며, 최근 교전으로 대원 7명 사망
- 멜로니 총리와 마크롱 대통령은 첫 양자 회담에서 협력 강화 및 방위, 에너지, 위성 프로젝트 등에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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