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한국영화제'서 '왕사남' 등 상영…박정민 뜨자 환호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2026 프라하 한국영화제가 체코 프라하에서 열렸으며, 박정민이 토크콘서트를 통해 체코 관객과 소통했다. '왕과 사는 남자' 등 한국 영화가 상영되었다.
- 2026 프라하 한국영화제가 체코 프라하에서 열렸다.
- 박정민이 토크콘서트에서 체코 관객과 대화했다.
- 이번 영화제에는 '왕과 사는 남자' 등 4편의 한국 영화가 상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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