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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랑경보 속 '긴박한 구조'…해경, 중국인 화상 선원 2명 이송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동해중부 해상에서 풍랑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중국인 선원 2명이 화상으로 인해 해경 헬기로 신속히 이송되었다. 해경은 강풍과 높은 파도로 헬기 운용이 제한된 상황에서도 안전 절차를 준수하며 구조를 완료했다.

  • 동해중부 해상에 풍랑경보 발효 중, 중국인 선원 2명 화상으로 응급 이송
  • 해경 헬기 풍랑경보 상황에서도 구조 활동 진행
  • 해경은 안전 절차 준수하며 응급환자 무사히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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