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루브르박물관도 일찍 문닫는다…로마는 폭염경보(종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유럽이 기록적인 폭염으로 신음하고 있으며, 이탈리아와 프랑스에서는 폭염 경보가 발령되고 주요 관광지 운영 시간이 단축되고 있다. 프랑스에서는 폭염으로 40명 이상이 익사했다.
- 이탈리아 로마, 밀라노 등 15개 도시에 폭염 적색경보 발령
- 프랑스 루브르박물관, 에펠탑 등 주요 관광지 운영 시간 단축
- 프랑스에서 폭염으로 40명 이상 익사, 젊은이들 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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