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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반값 여행' 22일 재개…선착순 접수·최대 50만원 환급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평창군은 2026년 지역사랑 휴가 지원사업 2회차 사전 신청을 22일부터 시작한다. 외지 관광객의 여행 경비 일부를 환급해 주는 이 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1회차는 1시간 만에 마감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 평창군은 2026년 지역사랑 휴가 지원사업 2회차 사전 신청을 2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시작한다.
  • 지원 대상은 평창군과 인접한 강릉·영월·정선·횡성·홍천을 제외한 지역에 거주하는 내국인 관광객이며, 개인 최대 10만원, 청년 최대 14만원, 가족 최대 50만원, 단체 최대 20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 사업은 여름 휴가철 관광 수요에 맞춰 마련되었으며, 더위사냥축제와 별별상상 평창로드마켓 등 여름철 대표 행사와 연계해 체류형 관광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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