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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상비약 20종 확대 추진…약사회 "시기상조"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정부가 편의점 상비약 품목을 11종에서 최대 20종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지만, 약사회는 안전성 문제를 이유로 반대하고 있다. 2024년 편의점 상비약 공급액은 555억원이며, 타이레놀정 500㎎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과거 지사제와 제산제 추가 논의는 약사회 반발로 무산된 바 있다.

  • 정부, 편의점 상비약 품목 11종에서 최대 20종으로 확대 논의
  • 약사회, 안전성 우려로 품목 확대 반대 입장 고수
  • 2024년 편의점 상비약 공급액 555억원, 타이레놀정 500㎎이 가장 많은 비중
  • 과거 지사제·제산제 추가 논의는 약사회 반발로 무산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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