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오상욱, 아시아선수권 남자 사브르 개인전 2년 만에 우승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한국 펜싱 선수 오상욱이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대회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우승했다. 도경동은 준결승에서 오상욱에게 패해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펜싱 대표팀은 시위로 인해 장비와 비용 조달에 어려움을 겪었다.
- 오상욱,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남자 사브르 개인전 우승
- 도경동, 준결승에서 오상욱에게 패해 동메달 획득
- 펜싱 대표팀, 투표용지 부족 시위로 인해 장비 및 비용 조달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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