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 시선] '제국의 부활' 꿈꾸는가…"권력 한계 없다"는 트럼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리플렉팅 풀을 새단장하고, 제국적 상징을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그는 권력의 한계가 없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정치적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을 위해 리플렉팅 풀을 새단장하고, 워싱턴 기념탑과 링컨 기념관을 연결하는 연못을 '성조기 파란색'으로 변경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동관 대연회장 건설을 계획하며 로마제국과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으며, 독립문 건설을 통해 제국적 상징을 강화하고 있다.
- 트럼프 대통령은 권력의 한계가 없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정치적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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