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9일 호르무즈 완전 개방…이란, 핵무기 갖지 않을 것"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 서명식이 19일 열릴 예정이며, 호르무즈 해협이 완전히 개방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은 핵무기를 갖지 못하게 되었으며, 통행료 징수권 문제로 갈등이 예상된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에 양측이 모두 서명했으며, 19일 호르무즈 해협이 완전히 개방될 것이라고 밝혔다.
- 트럼프는 이란이 핵무기를 갖지 못하게 되었다고 강조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징수권 문제로 이란과 갈등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 트럼프는 19일 제네바 서명식에 직접 참석할지 확답하지 않았으며, JD(밴스 부통령)가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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