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기 국방인사 "주한미군의 유연성, 인태 안보에 기여"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랜달 슈라이버 전 차관보는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확대가 인도·태평양 안보 환경에 기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한미 관계는 2019년 우려와 달리 현재 모범적 동맹국으로 평가받고 있다.
- 트럼프 1기 국방부 인도·태평양안보차관보 랜달 슈라이버 전 차관보는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은 대북 억제에서 대중국 억제로 활동 반경 확장 가능성을 의미한다.
- 슈라이버 전 차관보는 2019년 한미 관계가 우려되었으나 현재 한국이 모범적 동맹국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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