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특사, 스위스로 출발…이란 대면협상 재시동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미국과 이란의 첫 실무 협상이 스위스에서 열릴 가능성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특사와 맏사위가 스위스에 도착했으며, 협상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 미국 특사들이 스위스로 출발해 이란과의 협상 재개 가능성 높아짐
- 트럼프 대통령의 맏사위와 중동 특사가 이미 스위스 도착
- 이란과의 첫 실무 협상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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