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과 합의 14일 서명…직후 모두에 호르무즈 개방"(종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합의가 14일 서명될 예정이라고 밝히며, 서명 직후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합의는 이란의 비핵화를 위한 것으로, 오바마 행정부의 핵합의와는 정반대의 방식을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합의가 14일 서명될 예정이라고 밝힘
- 이번 합의는 오바마 행정부의 이란 핵합의와는 정반대의 '핵무기 차단 장벽'이 될 것이라고 주장
- 서명 직후 호르무즈 해협이 모두에게 개방될 것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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