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위협에 美·이란 스위스 협상 파행…이란측 협상장 이탈(종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미국과 이란의 스위스 협상이 80분 만에 정회했으며, 이란은 협상장을 이탈하며 미국의 위협에 반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헤즈볼라를 억제하지 않으면 공습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 미국과 이란의 스위스 협상이 80분 만에 정회
- 이란측이 협상장을 이탈하며 협상 중단 경고
- 트럼프 대통령의 헤즈볼라 억제 요구에 이란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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