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월가 관할' 검사장도 본인 사건 변호인단 출신 발탁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트럼프 대통령은 뉴욕 남부연방지검장에 자신의 형사사건 변호인 출신 인사를 임명할 의향을 밝혔다. 맥도널드는 트럼프의 성추문 입막음 돈 사건 변호인단에 참여한 바 있다. 뉴욕 남부연방지검장은 월가를 관할하는 금융비리 단죄 핵심 포스트이다.
- 트럼프 대통령, 뉴욕 남부연방지검장에 자신의 형사사건 변호인 출신 인사 임명 의향 밝힘
- 맥도널드는 트럼프의 성추문 입막음 돈 사건 변호인단에 참여한 바 있음
- 뉴욕 남부연방지검장은 월가를 관할하는 미국 금융비리 단죄 핵심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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