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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오바마, 수십억달러 퍼줬지만 할일 못해…내가 바꿨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트럼프 대통령은 오바마 행정부의 이란 핵합의를 비판하며 자신이 이란을 굴복시켰다고 주장했다. 오바마는 이란에 대규모 자금을 지원했지만 효과적인 조치를 하지 못했으며, 이란은 오바마를 무능한 지도자로 여겼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오바마 행정부의 이란 핵합의를 비판하며 자신이 이란을 굴복시켰다고 주장했다.
  • 트럼프는 오바마가 이란에 수십억 달러를 퍼줬지만 효과적인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 트럼프는 이란이 오바마를 무능한 지도자로 여겼다고 강조하며 자신이 등장하면서 상황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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