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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서반구 전략 통하나…페루·콜롬비아 대선서 우파 '승기'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미국 트럼프 2기 정권의 '블루타이드' 전략이 중남미에서 우파 정권의 확산을 이끌고 있다. 페루와 콜롬비아 대선에서 우파 후보들이 우세를 보이며 중남미 정치 지형 변화가 예상된다.

  • 트럼프 2기 정권의 '블루타이드' 전략이 중남미 우파 집권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 페루 대선 결선투표에서 우파 후보가 좌파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앞서고 있다.
  • 콜롬비아 대선에서도 극우 성향 후보가 극좌 성향 후보를 앞서며 우파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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