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축소 보고 안 받았다던 노태악, 6개월 전 보고받아"(종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이 선거 6개월 전 '50% 축소 인쇄 지침'을 보고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관위는 편람 개정 사항을 2025년 11월 회의에서 노 전 위원장에게 보고했다고 밝혔다. 진상규명위는 노 전 위원장과 다른 관계자 12명을 수사 의뢰할 것을 중앙선관위에 권고했다.
-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은 6개월 전 '투표용지 축소 인쇄 지침'을 보고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 중앙선관위는 편람 개정 사항을 2025년 11월 24일 회의에서 노 전 위원장에게 보고했다고 밝혔다.
- 노 전 위원장은 진상규명위에서 보고받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나, 이후 보고 안건에 포함된 사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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