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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반닫이에 담은 과거와 현재…정구호 개인전 '백골동'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정구호가 플렉시글라스와 전통 장석을 결합한 조형 작업을 선보이는 개인전 '백골동'을 진행한다. 전시는 26일부터 7월 24일까지 서울 성수동 더페이지갤러리에서 열린다.

  • 정구호가 플렉시글라스와 전통 장석을 결합한 '공생' 신작 15점을 선보인다.
  • 전시 제목 '백골동'은 가구의 뼈대 '백골'과 금속성 '동'을 결합한 말이다.
  • 정구호는 현대 산업 재료와 전통 장식물을 결합해 새로운 관계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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