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8년 전 교통사고 딛고 PGA 투어 캐나다 오픈에서 첫 우승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버드 컬리가 8년 전 교통사고를 극복하고 PGA 투어 캐나다 오픈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컬리는 239번째 출전에서 17언더파로 우승하며 상금 176만4천 달러를 받았다. 김주형은 10언더파로 공동 15위에 올랐다.
- 버드 컬리, 8년 전 교통사고 후 PGA 투어 첫 우승
- 컬리는 239번째 출전에서 17언더파로 우승
- 김주형은 10언더파로 공동 15위에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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