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1년 전 호우피해 공공시설 13곳 '아직도 복구작업 중'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충북에서 1년 전 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 중 13곳이 여전히 복구작업 중이며, 총 287건의 피해 중 95.5%는 복구 완료되었다. 충북도는 재발 방지 및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 충북 내 공공시설 13곳이 여전히 복구작업 중이다.
- 총 287건의 피해 중 274곳(95.5%)은 복구 완료되었다.
- 재발 방지 및 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위해 특별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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