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공동주택 골조단계 합동 품질점검단' 활동 시작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충남도는 공동주택 시공 품질을 높이기 위해 '공동주택 골조단계 합동 품질점검단'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첫 점검은 부여 골드클래스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진행되었으며, 구조적 안정성과 안전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 충남도, 공동주택 골조단계 합동 품질점검단 활동 시작
- 부여 골드클래스 아파트 현장에서 첫 점검 실시
- 구조적 안정성 및 안전성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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