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지방 노동감독관 도입, 안전 확립"…아리셀 2주기 추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은 아리셀 중대재해참사 2주기를 맞아 지방 노동감독관 도입과 안전 확보 방안을 발표했다.
-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지방 노동감독관 도입을 발표
- 아리셀 중대재해참사 희생자 유가족을 위한 안전 확보 방안 제시
- 밀폐공간 유독가스 사고 방지를 위한 고위험 공공시설 예방사업 확대 계획
- 원하청 공동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구성으로 위험 외주화 방지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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