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수 일가 골프장만 이용 원칙' 미래에셋 계열사들 무죄 확정(종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미래에셋 계열사들이 총수 일가 골프장 이용 혐의로 무죄를 확정받았으나, 공정거래위원회의 과징금 처분은 정당하다는 행정소송에서 패소했다.
- 미래에셋 계열사들, 총수 일가 골프장 이용 혐의로 무죄 확정
- 공정위 과징금 처분은 정당하다는 행정소송 패소 판결
- 형사 재판과 행정 소송에서 결론 엇갈려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