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 왕자·기하학적 단순함의 무대…모던함 입은 '투란도트'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개막공연으로 진행된 뮤지컬 '투란도트'는 현대적이고 미니멀한 무대와 연출을 선보였으나, 대본과 줄거리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다.
- DIMF 개막공연 뮤지컬 '투란도트'는 현대적이고 미니멀한 감성으로 재해석되었다.
- 무대는 기하학적 테두리와 간소한 소품으로 구성되었으며, 배우들은 현대 복식을 착용했다.
- 연출은 인물 내면과 관계에 집중했으나, 대본과 줄거리는 전형적이고 개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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