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차만별' 지자체 참전수당…경기도에서만 최대 7배 격차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한국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지자체별 참전수당 차이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내 구리시는 월 50만 원을 지급하는 반면 고양시는 7만 원으로 최저를 기록하며 최대 7배의 격차가 발생했다. 지자체 간 편차 해소를 위한 법안은 여전히 미온적인 대응을 보이고 있다.
- 경기도 내 참전수당 지역별 차이 최대 7배
- 구리시는 월 50만 원으로 최고, 고양시는 7만 원으로 최저
- 지자체 간 편차 해소 법안은 미온적 대응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