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만에 어린 새조개 10만여마리 방류…자원 회복 추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천수만에 어린 새조개 10만여 마리를 방류했다. 새조개는 해양수산부의 방류 품종으로 처음으로 지정되어 자원 회복 사업에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연구소는 2016년부터 새조개 자원 회복을 위한 연구를 진행해 왔다.
-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천수만에 어린 새조개 10만여 마리를 방류했다.
- 새조개는 해양수산부 수산 종자 방류 지침에 처음으로 등재된 품종이다.
- 새조개 자원 회복을 위해 연구소는 2016년부터 인공종자 생산 기술 개발을 진행해 왔다.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