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규명위 "선거관리 총체적 부실…노태악 등 수사의뢰 권고"(종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중앙선관위 진상규명위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을 포함한 12명에 대해 수사 의뢰를 권고했다. 투표용지 부족으로 91곳의 투표소에서 투표가 중단되었으며, 상급위원회의 보고체계와 지휘권이 작동하지 않았다. 또한 투표 시간 연장을 중앙선관위에 보고 없이 결정한 것으로 드러났다.
- 중앙선관위 진상규명위, 노태악 전 위원장 등 12명 수사의뢰 권고
- 투표용지 부족으로 91곳 투표소 투표 중단, 26곳 투표 중단 발생
- 상급위원회 보고체계 및 지휘권 미작동, 투표 시간 연장 중앙선관위 보고 없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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