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아마추어' 김서아, JLPGA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3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중학생 아마추어 김서아가 일본 JLPGA 투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3위를 차지했다. 4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달성했다. 드라이버샷 평균 비거리 271.50야드로 출전 선수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 중학생 아마추어 김서아가 JLPGA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3위를 기록했다.
- 김서아는 4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치며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달성했다.
- 김서아는 드라이버샷 평균 비거리 271.50야드로 출전 선수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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