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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개인정보 유출에 "노출됐다" 브리핑…책임 축소 지적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중소벤처기업부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서 '노출'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책임을 축소하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는 정부의 보안 규제 강화 흐름과 어긋나는 것으로 지적받고 있다.

  •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서 '노출'이라는 표현을 반복 사용했다.
  • 정부는 '노출' 표현을 사용하면서도 유출 통보서에는 '유출'을 사용했다.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쿠팡에 6천246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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