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하는 척…팔찌 훔쳐 달아난 10대 검거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대전 중부경찰서는 중고거래를 사칭해 귀금속을 훔친 10대를 검거했다. 경찰은 20분 만에 주변을 배회하던 A군을 검거하고 팔찌를 회수했다.
- 10대 A군이 중고거래를 사칭해 다이아몬드 팔찌를 훔친 혐의로 검거됨
- 경찰은 20분 만에 A군을 검거하고 팔찌를 회수함
- A군은 대면 거래에서 팔찌를 채워준 B씨를 뒤에 달아난 것으로 파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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