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중동 재건사업 참여 준비…호르무즈 통항 지원 총력"(종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조현 외교부 장관은 중동 재건사업 참여를 위해 경제협력팀을 설치하고, 호르무즈 해협 통항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우크라이나 외교장관의 방한으로 북한군 포로 한국행 문제가 논의될 예정이다.
- 조현 외교부 장관은 중동 재건사업 참여를 위해 외교부 내 한-중동 포괄적 경제협력팀을 설치했다.
- 호르무즈 해협 통항 지원을 위해 한국 선박 22척의 안전을 점검하고 있으며, 통행료 부과를 반대한다.
- 우크라이나 외교장관의 방한으로 북한군 포로 한국행 문제 논의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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