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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흐리고 비…23일 새벽까지 20∼80㎜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제주지방기상청은 22일 제주에 중국 상하이 부근 기압골의 영향으로 23일 새벽까지 비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20~80㎜이며, 비와 안개로 인해 도로 미끄러움과 가시거리 단축이 우려된다.

  • 제주지방기상청은 22일 제주에 중국 상하이 부근 기압골의 영향으로 23일 새벽까지 비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 예상 강수량은 20~80㎜이며, 아침 최저기온은 20~21도, 낮 최고기온은 22~23도다.
  • 비와 안개로 인해 도로 미끄러움과 가시거리 단축이 우려되며, 남쪽 먼바다에서는 풍랑특보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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