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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녀박물관 개관 20주년 '바다의 기억을 담다' 특별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제주해녀박물관은 개관 20주년과 제주해녀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기념해 '숨비소리 20년, 바다의 기억을 담다' 특별전을 6월 24일부터 12월 13일까지 연다. 전시는 해녀의 삶과 문화 가치, 유산 인정 과정, 미래 생태 보전 활동을 다룬다.

  • 제주해녀박물관 개관 20주년과 제주해녀문화 유네스코 등재 10주년 기념 특별전 개최
  • 전시는 해녀의 삶과 문화 가치, 유산 인정 과정, 미래 생태 보전 활동 다룸
  • 개막일에는 해녀합창단 공연 및 연사 강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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