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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참사 유해 수색 35일 만에 재개…오염 구역부터 작업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해 수색이 35일 만에 재개되었으며, 발암물질이 검출된 오염 구역에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작업자들은 더 정밀한 장비를 사용해 유해를 수색하고 있다.

  •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해 수색이 35일 만에 재개되었다.
  • 발암물질 카드뮴 검출로 중단된 작업은 콘크리트 둔덕 주변 오염 구역에서 진행되고 있다.
  • 작업자들은 5㎜ 거름망 장비를 사용해 더 정밀하게 유해를 수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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