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물질하던 70대 해녀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제주 바다에서 물질하던 70대 해녀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되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최근 5년간 제주 해녀 안전사고 중 심정지 사고가 가장 많았으며, 사고의 78% 이상은 70세 이상 고령 해녀였다.
- 제주 바다에서 물질하던 70대 해녀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되어 병원으로 이송됨
- 최근 5년간 제주 해녀 안전사고 중 34.3%가 심정지 사고로 가장 많음
- 해녀 사고의 78% 이상이 70세 이상 고령 해녀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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