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석, 대한육상연맹배 남자 창던지기 대회 신기록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정준석이 대한육상연맹배 남자 창던지기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우고 우승했다. 또한 2026 코리아오픈국제육상경기대회 남자 200m 결선에서는 서민준이 우승했으며, 박원빈에게 36년 만의 한국 신기록 기록으로 포상금이 지급되었다.
- 정준석, 대한육상연맹배 남자 창던지기에서 78m76으로 우승
- 2026 코리아오픈국제육상경기대회 남자 200m 결선에서 서민준 20초77로 우승
- 박원빈에게 36년 만에 한국 신기록 기록으로 1천만원 포상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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