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보 "증시, 코리아 디스카운트 상당 해소"…외신 간담회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국내 증시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고 있으며, 주력 산업의 경쟁력과 신뢰 제고가 주요 원인이라고 밝혔다. 반도체 중심의 투자 집중은 자연스러운 시장 현상으로, 타 산업 육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국내 증시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상당 부분 해소했다고 밝혔다.
-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PER은 7~8배 미만인 반면, 마이크론은 10배 이상이다.
- 정 이사장은 반도체 산업 외에도 타 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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