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법무 "유가 담합 국민 피해 14조원대…엄정 대응할 것"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유가 담합으로 인한 국민 피해가 14조원대에 이르며, 중대 경제범죄로 규정하고 엄정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HD현대오일뱅크 직원을 구속하고, 다른 정유사 관계자에 대한 추가 수사도 진행 중이다.
- 정성호 법무부 장관, 유가 담합 혐의로 HD현대오일뱅크 직원 구속 언급
- 국민 피해 14조원대, 유가 담합은 중대 경제범죄로 규정
- 법무부와 검찰, 유가 담합 실체 규명 및 책임자 엄중히 처리 계획
- 정유사 4곳, 유류 가격 담합 혐의로 수사 중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