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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사 명단누설' 김용현 내주 1심 선고…'서해 피격' 서훈 2심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정보사 명단 누설 혐의로 1심 재판을 받고, 서훈 전 안보실장은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2심 재판을 받는다. 김 전 장관은 징역 5년을, 서 전 실장은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받았다.

  •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정보사 명단 누설 혐의로 1심 재판을 받는다.
  • 서훈 전 안보실장은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2심 재판을 받는다.
  • 김 전 장관은 징역 5년을 구형받았으며, 서 전 실장은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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