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경쟁 없는 창의 배움터"…종로구 '여름 빵점학교' 운영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서울 종로구는 청소년의 자기주도성과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 '2026 여름 빵점학교'를 운영한다. 점수 대신 잠재력을 기준으로 평가하며,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교과 및 진로 탐색 활동을 진행한다.
- 서울 종로구는 청소년의 자기주도성과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 '2026 여름 빵점학교'를 운영한다.
- 빵점학교는 점수 대신 잠재력을 기준으로 학생을 평가하며, 32명의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성균관대학교 사범대학 학생들이 중학생을 지도하며, 교과 및 진로 탐색 활동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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