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국 국가대표에서 106세 외국인까지 WMAC대구 참가 신청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2026년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참가 신청자 중 전직 한국 국가대표와 106세 태국인이 포함되며, 대회는 '도전에 나이가 없다'는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참가 신청자 중 전직 한국 국가대표와 106세 태국인 포함
- 김희선, 도호영 부부는 높이뛰기 종목 참가 신청, 김희선은 1988년 서울올림픽 결선 진출 기록 보유
- 태국인 사왕 잔프람은 투포환, 창던지기, 원반던지기 3종목 참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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