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장직 인수위, '시민청' 설립 본격화…시민주권 실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전주시장 인수위원회는 민선 9기 핵심 과제인 '시민청' 신설을 위한 실질적 방안 마련에 착수했다. 시민청은 정책 수립부터 평가까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기관으로, AI 기술 도입과 데이터 공개를 통해 행정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 전주시장 인수위, 시민청 신설을 위한 밑그림 작업 시작
- 시민청은 정책 전 과정에 시민 직접 참여하는 '권리의 행정' 기관
- AI 도입으로 공직사회 업무 구조 재설계 및 데이터 공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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