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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문화재단 대표 선임·운영 방향에 시민참여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인수위가 25일 문화재단 운영 방향과 기관장 선임 방식을 논의하는 시민 공론장을 연다. 시민, 예술인, 문화활동가 등이 참여해 정책 권고안을 만든다. 황풍년 위원장은 시민이 주인이 되는 민주주의를 만드는 과정이라며 문화기관도 시민의 뜻으로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인수위가 25일 문화재단 운영 방향과 기관장 선임 방식을 논의하는 시민 공론장을 연다.
  • 공론장은 시민, 예술인, 문화활동가 등이 참여해 소그룹 토론과 숙의를 통해 정책 권고안을 만든다.
  • 황풍년 위원장은 통합특별시가 시민이 주인이 되는 민주주의를 만드는 과정이라며 문화기관도 시민의 뜻으로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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