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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8일 조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새로운 국제질서는 중견국 연대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원전과 SMR 건설 지역이 영덕과 기장으로 결정되었다. 또한, G7에서의 李 대통령은 트럼프와 북핵 문제 해결을 논의했다.

  • 강대국 강압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국제질서는 중견국 연대에 중점 둔다.
  • 원전 및 SMR 건설 지역이 영덕과 기장으로 확정되었다.
  • G7에서의 李 대통령은 트럼프와 북핵 문제 해결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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